2025년 6월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(ICE) 단속작전이 시작된 이후, 약 68,000 명이 구금됐습니다. 특히 한인타운, 웨스트레이크, 피코-유니언 지역 주민들이 더 큰 피해를 당했습니다.
우리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ICE 단속 등 직접 피해를 겪은 분의 생생한 경험담을 모으고자 합니다. 우리는 ICE 단속작전으로 불확실한 상황에 처했고, 큰 두려움을 느끼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.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가족의 행방을 알지 못한 채 마음 졸이고 있습니다. 동시에 서류미비자인 많은 이웃이 ‘자진출국(self-deporting)’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.
우리는 이야기가 지닌 큰 힘을 믿고 있습니다. 우리의 이야기는 저항이자 기록입니다. 우리는 공동체의 목소리를 알리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. ICE 단속작전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본 당사자 또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면, 아울러 이번 단속 시기에 느낀 여러분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싶다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됐습니다.
우리는 남녀노소 누구나 환영합니다. 여러분의 이야기는 모두 비밀로 보호됩니다. 여러분의 이야기를 모으고 기록하는 일은 정말 중요합니다. 이 기록은 미국 역사의 한 순간입니다.
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.
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. 우리 공동체가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. 여러분의 이야기는 중요합니다
323-96-STORY (323-967-8679) 로 전화하세요. 음성 메시지를 남기시면 됩니다
원하실 경우 모든 이야기나 기록은 익명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. ‘만약 가능하시다면 나이, 출신국가, ’거주 지역 을 함께 알려주세요. 여러분의 증언과 이야기는 ICE 단속작전이 우리 공동체에 끼친 충격과 피해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.

